1학기 과제전

난 멍청이다..
과제전 첫째날 돌아다니면서 남의 부스랑 남의 작품은 다 찍어놓고
정작 내 부스만 찍지 않았다는... (...)






이것이  과제전 하루 전날
마지막으로 디스플레이 해놓았던 모습.

오른쪽에 흰 테이블이나 힐끗 보이는 그림들은
승우오빠 것이니까 패스~!





과제전 마지막날 찍은 모습 ㅜㅜ

뒤쪽에.. 바닥에 놓여있는 그림 두장.
원래 그것들은 왼쪽에 있는 이젤 위에 차례대로 올려져있었다.
근데 이것들이 자꾸 떨어져서 - -
급기야 저 초록아기 얼굴이 그려진 그림의 액자로 만들었던 우드락이 다 휘어서
똑바로 세울 수조차 없던 -_-
엉엉 ㅠㅠ







첫째날 'ㅂ'
내 부스 구경하는 사람들 'ㅁ'



홍명섭 교수님과 허은영 교수님  'ㅁ'
홍명섭 교수님.. 내 묘어를 보시고 후덜덜 하시는 듯 <<!!!
ㅋㅋㅋ.




독일에서 오신.. 대학원의 드릭 교수님.
내 뽁뽁이 옷 앞에 한참을 서계셨다 'ㅅ'
마음에 드셨던게야 +ㅁ+




네코언니도 오셨다는 +_+!!!!!



과제전 마지막날에도 구경오신.. 어느 커플?!
누군지 모름 ㅇㅅㅇ
하하하.

과제전이 너무 홍보가 안 되어서
첫째날 후에는 거의 아무도 오지 않았다.. 킁










예전에 다 올린 것들이니까
사진은 몇몇개만 'ㅂ'

레디메이드.
지난번 디스플레이 때 천을 대충 깔았다가 혼나서 -_-
교수님께서는 무려 벨벳천으로 깔라 하셨지만 ㄷㄷ
벨벳은 비싸기만 하고 의정부에서는 팔지도 않고 ㅜ
그래서 의정부 시장에서 벨벳과 비슷한 느낌의 싼 천을 사왔다!
이걸로 낭콩이 옷이나 만들어줘야지.
ㅋㅋㅋ




확실이 새까만 천을 깔아놓으니
좀 있어보이는군 (!!!)




뜻밖에.. 제목을 정하라는... ㅇㅁㅇ [멍]
이 마네킹 안에 있는 사진들이 다 2008년의 일들이니까
제일 간단하게. 2008년의 나 'ㅂ'




지난번 아쉬웠던 점을 보강했다.
우선 천을 사기도 했고,
사진에서 사람들 얼굴을 가렸다.
눈 부분만 매직으로 칠해서... +_+!




뽁뽁이옷의 모델은 내가 직접! +_+
찍사는 지원이 ㅎㅎ
제목은 "갑옷" !!! /ㅁ/




벽에 걸린 석묘, 묘어, 뽁뽁이옷 사진, 커피그림, 해리포터 글씨그림...




아, 해리포터도 보강했다.
나무 가지 끝에 해리포터 안경을 더한 것...
그 덕에 그림 균형이 아주 흐트러졌다는 -_-





안경 확대 +_+!!

by 물깽이 | 2009/06/18 17:23 | 대1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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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아이 at 2009/06/18 18:11
ㅎㅎ 반가웠어~~ ^ㅁ^///
Commented by 물깽이 at 2009/06/27 00:07
저두요 +ㅁ+)// 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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